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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리뷰

[현대판타지]오늘부터 플레이어-완결 소설 웹툰 연제중

줄거리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탄생하는 헌터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열두 명의 영웅들.
그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며 에덴을 세웠고.
에덴은.

'세상을 지배했다.'

그것이 바로 나 이준경이 살아가던 시대.
헌터들이 지배하는 세상 속, 일반인이던 나.
나는 다른 일반인들과 마찬가지로 가축의 삶을 살았다.

그런 내게 다른 것이라고는 가지고 있던 한 권의 책.
잊혀진 영웅, 그러나 진정한 영웅이었던 마왕의 일대기가 적혀져 있는 책이었다.

그런 나에게.
에덴의 열두 통치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찾아오고.
나는.

'과거라고? 100년도 더 전의 시대? 헌터들이 등장했던 시대?'

과거로 떨어졌다.
마왕을 후원했던 <종말의 하늘>이 나를 후원하고.
나는 마왕이 살았던 삶과 비슷한 행보를 이어가지만.

'마왕과 같지는 않을 거다.'

나는 마왕보다 더 나은, 그런 미래를 꿈꾼다.
바로 마왕이 가졌던, 지금 내가 가진 힘.
헌터를 넘어서는 헌터.
플레이어가 되어서.
나는.

'오늘부터 플레이어다.'

출처 카카오 페이지

소개

판타지 회귀물로 차원 게이트가 열려 몬스터들이 출몰하던 중 후원자에게 후원을 받은 헌터들이 세상을 지켰다.

그런 헌터들 가운데 가장 튀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바로 마왕이라 불리는 자였다.

마왕은 12명의 자칭 신이라 불리는 헌터들도 두려워하는 수많은 권속들과 불사의 군대 그리고

불을 지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마왕을 두려워한 12명의 자칭 신이라 불리는 헌터들이 연합하여 그를 공격하고 그렇게 마왕은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다.

그 뒤로 100년 뒤 12명의 영웅들에 의해 세워진 에덴에 의해 헌터로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이 가축취급을 받기 시작하는세상에 주인공이태어나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인공은 성구라 불리는 헌터에게 훈련을 받으며 살아가면서 부모님의 유품인 마왕자서전을 보관하며 살아갔습니다.

자칭 12명의 신 중 하나인 아테나가 부모님의 유품인 마왕의 자서전을 뺴앗아 가려던 순간 성구가 주인공을 구해주었고,

성구는 주인공에게 세상을 바꿀 기회를 주며 그 기회를 승낙한 주인공은 성구에 칼에 찔리게 되며 100년전으로 회귀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거로 회귀한 주인공은 미래를 어느정도 알고 있기에 12명의 신에게 복수하기 위해 성장하며 미래를 바꿔가는 스토리이다.

그러다 죽을 위기에 처한 주인공이 100년전으로 회귀하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미래를 알고 있는 주인공이 성장하며 미래를 바꿔가는 스토리입니다.

출처 카카오 페이지

개인 감상

회귀물, 탑, 헌터물이 많이 나오던 와중에 나름 재미있게 끝까지 읽은 소설입니다.

나름 스토리도 재미있으며 설정도 나쁘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작품의 속도가 그렇게 빠른편은 아니며 조금 답답한 스토리도 있어서 호불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완결이 되어 웹툰으로도 연제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소설이 불편하신 분들에게는 접근이 쉽다고 생각됩니다.

솔직히 읽은지도 좀 오래되었으며 비슷한 소설을 너무 많이 읽어서 그런지 정확한 내용이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다시 소설이나 웹툰 둘 중 하나로 정중행을 해볼 생각입니다.

나혼자만레벨업과 같은 소설 및 웹툰을 찾으신다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